침독 관리법1 생후 65일 아기 침독 관리법: 태열 차이점과 덱스판테놀 활용법 지난번 생후 한 달 무렵, 에어컨 온도를 20도까지 낮추며 겨우 잡아두었던 태열이 가라앉고 한동안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하던 손주 녀석이 생후 65일을 넘어가면서 또 다른 고비를 맞았습니다. 쿠잉이 부쩍 늘고 침샘이 발달하기 시작하더니, 입 주변과 턱 밑이 빨갛게 부르트며 부스럼처럼 올라오기 시작한 것입니다. 사진으로 아기 볼을 본 딸아이는 "엄마, 지난번 태열처럼 방 온도를 더 낮춰야 할까?" 하고 물어왔습니다. 하지만 이번 증상은 열 때문에 생기는 태열과 달랐습니다. 침을 하염없이 흘리기 시작하는 생후 2~3개월 차에 집중적으로 찾아오는 '접촉성 피부염(침독)'이었기 때문입니다.태열을 극복했던 이전 노하우에 이어, 이번 글에서는 태열과 침독의 명확한 차이점과 손주 침독을 잡았던 3단계 덱스판테놀 활.. 2026. 7. 20. 이전 1 다음